EDITORIAL ETHICS

더캡쳐 윤리강령

더캡쳐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신뢰와 책임을 기반으로 한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모든 콘텐츠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공적 책임을 깊이 인식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 아래 독자와 사회 앞에 책임 있게 보도합니다.

윤리 철학

더캡쳐는 빠른 정보보다 정확한 정보, 자극적인 콘텐츠보다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우선합니다. 우리는 독자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으며, 모든 보도와 콘텐츠는 이 기준 위에서 제작됩니다. 언론의 자유는 사회적 책임과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편집 원칙

모든 기사와 콘텐츠는 외부 압력이나 이해관계로부터 독립적으로 제작됩니다. 광고, 협찬, 이해관계 요소가 있을 경우 이를 독자가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구분하며, 상업적 목적이 편집 판단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엄격히 관리합니다.

1. 진실성과 정확성

모든 보도는 사실 확인을 기반으로 작성하며, 출처가 불명확한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곡, 과장, 추측성 서술, 허위 정보는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되지 않으며, 숫자·인용·사진·영상 등 모든 자료는 교차 검증을 원칙으로 합니다. 더캡쳐는 “빠름”보다 “정확함”을 우선하며, 독자의 판단을 흐리는 표현을 지양합니다.

2. 공정성과 균형

특정 개인, 기업, 기관, 단체에 편향되지 않으며 다양한 시각을 반영합니다. 논쟁적 사안에 대해서는 독자가 전체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정보를 제공하고, 특정 입장만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편집을 지양합니다. 의견이 엇갈리는 사안일수록 더 많은 사실과 관점을 검토하는 것이 우리의 기본 태도입니다.

3. 독립성과 자율성

편집권은 외부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으로부터 독립되어 운영됩니다. 광고주, 협찬사, 이해관계자의 개입은 엄격히 제한되며, 보도의 방향과 표현은 오로지 공익성과 사실성, 독자 신뢰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언론의 자율성은 미디어의 존립 근거이며, 더캡쳐는 이를 흔드는 모든 개입을 경계합니다.

4. 책임성과 정정

오보 또는 오류가 확인될 경우 지체 없이 정정하며, 필요한 경우 독자에게 명확히 알립니다. 잘못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언론이 져야 할 기본 의무이며, 정정과 사과는 신뢰 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과정입니다. 더캡쳐는 스스로의 실수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투명하게 바로잡는 태도를 유지합니다.

5. 인권 및 명예 보호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개인의 인권, 명예, 사생활을 존중합니다. 공익과 무관한 선정적 노출, 불필요한 신상 공개, 명예 훼손 가능성이 있는 표현을 지양하며,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더욱 신중한 판단을 원칙으로 합니다. 알 권리와 인권 보호 사이의 균형을 지키는 것이 책임 있는 저널리즘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6. 저작권 보호와 출처 준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을 준수하여 제작되며,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습니다. 사진, 영상, 문서, 데이터, 인용문 등 외부 자료 사용 시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허가가 필요한 경우 적법한 절차를 거칩니다. 무단 도용 및 불법 복제는 엄격히 금지하며, 더캡쳐의 모든 콘텐츠 역시 법적 보호를 받습니다.

더캡쳐의 약속

더캡쳐는 단순한 뉴스 플랫폼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독자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며, 공정성·정확성·책임성을 실천하는 저널리즘으로 더 나은 미디어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