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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클럽을 고르는 순간마저 흐트러짐 없었다”

정교한 선택이 만드는 한 타의 차이 레인보우힐스에서 빛난 김재희의 차분한 집중력
EDITOR 강병구 기자 EMAIL koreasesang@naver.com PUBLISHED 2026-05-08 06:20:00 UPDATED 2026-06-14 14:23:59
김재희 “클럽을 고르는 순간마저 흐트러짐 없었다”
김재희(SK텔레콤)가 2026 DB 위민스 챔피언십 경기 도중 다음 샷을 준비하며 클럽을 선택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음성=강병구 기자] 2026시즌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이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띤 경쟁 속에 펼쳐지고 있다.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회 초반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악형 코스로 유명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은 좁은 페어웨이와 블라인드 홀이 많아 선수들의 정교한 샷 컨트롤과 치밀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매 홀마다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수들은 까다로운 코스를 상대로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DB그룹이 마련한 다양한 특별상과 함께 우승 순간을 기념하는 ‘챔피언스 타임’ 세리머니도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재희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PLAYER DATA
기사와 연결된 선수의 시즌 기록 및 사용 장비 정보
김재희
KIM Jaehee
소속 SK텔레콤
PERFORMANCE
시즌상금
164,089,047원
통산상금
1,574,085,265원
상금순위
22위
평균타수
71.79
드라이브
239.7
페어웨이
72.9%
그린적중률
79.2%
평균퍼트
57.88
EQUIPMENT
드라이버
우드
-
하이브리드
-
유틸리티
-
아이언
웨지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VOKEY48:SM11 TC 48-10F54:SM11 TC 54-10S58:SM11 TC 58-10S
퍼터
-
샤프트
950 R
장갑
풋조이
Stasof
신발
의류
데상트
REPORTER
기자소개
강병구 기자

THE CAPTURE 미디어팀 기자. 골프 전문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KLPGA, KPGA 주요 대회 현장 취재와 포토스토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