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
노승희 “초록 위에 그려낸 가장 강렬한 한 장면”
공격과 안정감이 공존한 플레이
노승희,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존재감 드러내
[양평=강병구 기자] 노승희가 29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2026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큰 고저차와 복잡한 언듈레이션을 가진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지며 선수들의 정교한 샷 메이킹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
이날 노승희는 페어웨이에서 핀을 향한 자신감 있는 아이언 샷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균형 잡힌 피니시와 부드러운 스윙 궤적은 목표 지점을 향한 확신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특히 더스타휴는 세컨드 샷의 정확도가 성적을 좌우하는 전략적인 코스로 평가받는다. 노승희는 차분한 리듬 속에서 공격적인 공략을 시도하며 상위권 경쟁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즌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LPGA투어에서 노승희는 꾸준한 경기력과 안정적인 샷 감각을 앞세워 또 한 번 우승 경쟁에 도전하고 있다.
PLAYER DATA
기사와 연결된 선수의 시즌 기록 및 사용 장비 정보
노승희
RO Seunghui
소속 리쥬란
PERFORMANCE
시즌상금
257,250,000원
통산상금
3,224,967,331원
상금순위
13위
평균타수
72.03
드라이브
229.0
페어웨이
72.6%
그린적중률
78.4%
평균퍼트
58.09
EQUIPMENT
REPORTER
기자소개
강병구 기자
THE CAPTURE 미디어팀 기자. 골프 전문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KLPGA, KPGA 주요 대회 현장 취재와 포토스토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mail :
koreases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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