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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강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강력한 드라이버 스윙으로 티샷을 구사하는 양효진 폭발적인 임팩트와 안정적인 밸런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DITOR 강병구 기자 EMAIL koreasesang@naver.com PUBLISHED 2026-06-04 14:50:00 UPDATED 2026-06-17 11:34:04
양효진 “강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양효진이 티잉 구역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강력한 임팩트와 역동적인 스윙 동작이 인상적인 순간이다. 사진=강병구 기자

[양평=강병구 기자] 골프에서 가장 강렬한 장면 중 하나는 임팩트 순간이다.

양효진은 이날 힘차게 드라이버를 휘두르며 자신감 넘치는 스윙을 선보였다.

임팩트 순간 바람에 흩날리는 스커트와 역동적으로 회전하는 몸의 움직임은 샷의 에너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시선을 끝까지 공에 고정한 모습에서는 프로 선수 특유의 집중력과 안정감이 느껴졌다.

드라이버 샷은 단순히 멀리 보내는 기술이 아니다.

코스 공략의 시작이자 한 홀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첫 번째 선택이다.

양효진은 강한 임팩트 속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는 안정적인 자세로 자신의 플레이를 이어갔다.

순간의 힘과 정확성이 동시에 담긴 이번 장면은 필드 위 프로 선수의 경쟁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PLAYER DATA
기사와 연결된 선수의 시즌 기록 및 사용 장비 정보
양효진
YANG Hyojin
소속 대보건설
PERFORMANCE
시즌상금
157,715,000원
통산상금
117,665,000원
상금순위
24위
평균타수
72.06
드라이브
243.4
페어웨이
69.4%
그린적중률
81.5%
평균퍼트
57.12
EQUIPMENT
드라이버
우드
-
하이브리드
-
유틸리티
-
아이언
웨지
-
퍼터
-
샤프트
-
장갑
-
신발
-
의류
-
REPORTER
기자소개
강병구 기자

THE CAPTURE 미디어팀 기자. 골프 전문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KLPGA, KPGA 주요 대회 현장 취재와 포토스토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